비교의 출발점은 같은 모델과 같은 사용 기간입니다
자급제폰은 통신사와 별도로 단말기를 구매하는 방식이고, 성지 구매는 판매점의 개통 조건이 가격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항상 더 저렴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모델·용량·구매일과 24개월 사용 기간을 먼저 통일한 뒤, 실제로 선택 가능한 요금제와 할인 조건을 적어야 합니다.
두 방식의 비용을 같은 표에 넣으세요
| 확인 항목 | 자급제폰 | 성지 개통 |
|---|---|---|
| 단말기 실지출 | 결제금액·할인·배송비 | 선납금·할부원금·수수료 |
| 통신요금 | 선택 가능한 요금제 24개월 합계 | 유지 요금제와 이후 요금제 합계 |
| 할인·지원 | 적용 가능한 요금할인·결합할인 | 단말기 지원금 또는 요금할인·결합할인 |
| 추가 조건 | 보험·유심·배송 등 | 부가서비스·보험·카드·반납 등 |
예를 들어 성지 조건이 고가 요금제 6개월 후 변경 가능이라면 ‘첫 6개월 요금 × 6 + 이후 요금 × 18’로 나눠 계산합니다. 자급제도 실제 가입 가능한 통신서비스 요금과 할인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할인받지 못하는 금액이나 결합 해지로 사라지는 할인은 비용으로 더합니다.
계산 순서
- 두 후보의 모델과 용량, 구매 시점을 맞춥니다.
- 단말기 실지출과 24개월 요금 합계를 분리해 적습니다.
- 할인은 확정된 것만 반영하고, 카드 사용실적·기기 반납처럼 별도 조건은 따로 표시합니다.
- 할부 수수료, 유심비, 배송비, 유료 부가서비스, 기존 결합할인 손실을 확인합니다.
- 중도 해지 가능성이 있다면 반환금·잔여 할부금을 별도로 비교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두 가지
선택약정과 지원금을 이중으로 빼지 마세요. 동일 계약에서 어떤 할인 방식이 적용되는지 신청서로 확인합니다. 자급제 단말기라도 선택약정 적용은 단말기·회선 조건에 따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급제 단말기 선택약정 안내
시세표 금액이 최종 24개월 비용은 아닙니다. 통신사 공통지원금은 스마트초이스에서 비교할 수 있지만 판매점 추가지원과 실제 계약 조건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성지 시세표 항목을 정리할 때는 시세표 읽는 법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