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선택약정 대상 요금제를 계속 쓴다면 12개월과 24개월의 선택 기준은 할인율보다 약정 종료·재가입 계획입니다. 12개월은 1년 뒤 계속 할인받으려면 재약정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24개월은 그 기간 중 해지·변경할 때 할인반환금 조건을 검토해야 합니다. 12개월이 항상 더 싸거나 24개월이 항상 더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기간을 고르기 전에 먼저 확인할 조건
- 새 폰이 선택약정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단말 지원금을 받은 계약에 선택약정을 중복 적용하지 않습니다.
- 실제 월정액과 할인 대상 요금제를 확인합니다. LG U+ 공식 안내는 선택약정 할인율이 기간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 12개월 후 재약정할 계획과 그때의 가입 가능 조건을 확인합니다. 같은 할인율이 미래에 자동 보장된다고 적지 마세요.
- 번호이동·해지 가능성과 각 기간의 할인반환금 산정 방식을 통신사에 조회합니다. 새 단말 할부 기간은 선택약정 기간과 별도입니다.
같은 24개월로 비교하는 계산 예시
아래 수치는 가상 계산 예시이며 실제 요금제·할인 견적이 아닙니다. 단말 실부담 60만 원, 할인 전 월 통신료 6만 원, 매월 요금할인 1만 5천 원이 24개월 내내 동일하고 부가서비스·수수료·기존 잔액은 없다고 가정합니다. 두 안 모두 중도 해지하지 않고 12개월 안은 만기 뒤 다시 12개월 할인에 가입한다고 가정한 비교입니다.
| 24개월 항목 | 12개월 + 재약정 | 24개월 |
|---|---|---|
| 단말 실부담 | 60만 원 | 60만 원 |
| 할인 반영 후 통신료 | 4만 5천 원 × 24 | 4만 5천 원 × 24 |
| 가상 합계 | 168만 원 | 168만 원 |
12개월 만기 뒤 할인을 재신청하지 않아 이후 12개월 동안 월 6만 원을 내는 가상 상황이라면 총 186만 원이 됩니다. 실제 24개월 비교는 요금제 유지기간 전후의 요금, 부가서비스, 할부원금·수수료, 카드·결합·반납·페이백 조건을 각각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약정 기간 선택만으로 판매점의 단말 가격이 같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2개월을 고르면 1년 뒤 선택약정을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대상 회선과 단말 등 가입 요건을 다시 충족하면 재약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KT 공식 선택약정 안내에서 재약정 경로와 예외를 확인하고, 만기 전에 통신사에 자신의 회선 상태를 조회하세요.
24개월 약정이면 휴대폰 할부도 반드시 24개월인가요?
아닙니다. 요금할인 약정과 단말 할부는 다른 항목입니다. 신청서에서 선택약정 기간과 할부 개월 수를 각각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07. 실제 가입·변경 가능 여부는 신청일의 통신사 안내와 계약서를 따릅니다. 지원금과 선택약정의 차이 및 24개월 비용 비교 방법을 참고하세요. 상담 시 모델·가입 유형·할부원금·월 요금·유지기간·부가서비스를 폰다방 카페에 함께 알려주세요.